MUSIC BOX2013.02.19 12:50



신나는 노래 - '락, 헤비메탈' 추천 곡


정말 간만에 음악에 관한 글을 적는데요...

어릴때 부터 락, 헤비메탈을 듣다보니 이것저것 좀 많이 들어 봤는데요.

뭐... 이런 것도 저의 아이템이라면 아이템!!!


간단하게 한번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주로 국내 보다는 해외 노래 위주로 올릴건데요.

헤비메탈이라고 해서 '와~~~~' 이렇게 소리만 지르고 악만 버럭버럭 지르는 것은 아닙니다.

소프트한 음악들도 상당 수 있고

국내에서도 자주 활용되거나 영화, 드라마 OST로 활용되는 경우도 자주 있으니까요

앨범에 대한 세세한 소개까지는 기대하지 마시기를~~ ㅠ,.ㅠ

그냥 JUST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는 기분으로 즐겨 주시기를~~~


자. 그럼 제가 추천하는 기분아주 따운 될때 들으면 신나는 노래 몇곡 추천해 보겠습니다.

블로그 초창기에 음악 무지하게 올리다가 계정정지된 적이 있었는데

유투브 쪽만 잘 골라서 올리면 무난할 듯하네요.


그럼 즐감하세요





신나는 노래 1탄. Quiet Riot - Bang your Head



영화 레슬링을 보면 주제가들이 거의 80~90년대 음악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Quiet Riot - 번역하면 조용한 폭동 정도 될려나요 조용한 소요...암튼!!!

그 중에서도 귀에 쏘옥 들어 오던 곡이네요. 

썬더버드 등 발라드 풍의 히트곡들도 있지만 Quiet Riot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갠적으로는 찰량찰량하는 보컬의 목소리와 드럼 소리가 마음에 쏘옥 들어오는 ~~~





신나는 노래 2탄. Judas Priest - Painkiller



90년대 초반에 발매된 곡입니다.

원래 좋아하던 스타일의 헤비메탈 곡들은 거의 팝 메탈아니면 멜로디, 바로크, 스피트 메탈쪽으로 

좋아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확 와 닿지가 않더군요. 

하! 지! 만!

시간을 두고 들으면 들을 수록 귀에 쏘옥쏘옥 들어오는~~~

기타 리듬이 어떻고 베이스 라인이 어떻고 더블베이트 드럼 등등...

저도 연주를 배워본것이 아니라 잘 모릅니다. 

그냥 음악 그 자체를 듣는거죠~~~ 보컬 롭헬포트 형님의 목소리 들으면 생긴 외모랑은 너무 다릅니다.

하지만 고음 특유의 힘이 있는 보컬이더군요. 그리고 기타 전개도 상당히 멜로디컬하고

흔히 이야기하는 숨쉴틈을 않주는 듯하게 밀어 붙입니다.

이 음악을 듣는 동안은 잡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신나는 노래 3탄.  Pantera - Walk 



90대 초반 아주 그냥... 강한 녀석들이었죠

특히 보컬... 필립 안젤모!!! 레슬링 선수 출신인가 아마 그럴겁니다.

프로필은 정확하지 않음!

이 그룹의 특징은 기타 리프에 있슴돠...

굴찍한 선이 특징인데요. 징징 거리는 소리와 드럼... 보컬 이렇게 세박자 아주 좋습니다.

하드코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뭐... 하드코어에 대한 정의를 논하고 싶지는 않구요 ^^

다른 그룹들도 많은데 그냥 한번 머리 복잡하고 뭔가에 확~~~ 잠시 빠져보고 싶을때 

들어보시면 잠시나마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죠 ^^





오늘은 간단하게 헤비메탈 음악 세곡정도 추천해 드렸는데요.

간간히 음악 포스팅도 좀 해봐야 겠네요.

저도 들을겸... 소개도 할겸 겸사겸사

그럼 여기서 신나는 노래 모음 포스팅 세곡 추천하고 물러갑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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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감하겠습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013.02.19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