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운영2010. 4. 9. 12:28




   제가 감히 이런글을 써도 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두 아직 초짜중에 초짜고...이제 블로그를 한지 끼것해야 한들 되었슴다. 


   주로 은식처를 네이버로 삼고 있다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트기 시작했는데...첨에는 솔찍히 짜증나더라구요...기능도 복잡하고 매뉴얼 봐도 모르겠고...

   하나하나 다 변경해야 되고...네이버 같은 경우는 다들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어느정도 알아서 척척 드래그만 몇번하면 그래도 평균적인 뽀대는 나던데...이건 뭐...HTML도 적당히 알아야 하고 이미지 편집도 어느정도 알아야하고...

   하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군요...배움의 즐거움을 요즘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초보인 제가 몇가지 댓글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것습니다.





1. 댓글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자...






   애써서 포스팅 애서 발행한 글에 댓글이 하나도 없다. ㅠㅠ 초반에 이런 일로 충격아닌 충격을 많이 받았슴다. 흑...나는 블로그계의 왕따야...'외톨이야..~~~' 가뭄에 콩 나둣이 댓글 하나 달리면 아주 신이 나서 방방 뛰었슴다.
 

   뭔가 저에게 문제가 있는거 갔더군요...그래서 여기저기 고수님들의 글도 읽어보고 나름 생각, 고민도 많이 해 봤슴니다.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빨리 뭔가 결과를 보고 싶더라구요...하지만 블로그는 그리 쉽게 저에게 답을 주지는 않더라구요...


원하는걸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자


   그래서 다양한 실험아닌 실험을 해 봤습니다. 포스팅 개수를 조절하면서 댓글 개수도 늘려봤구요...포스팅 개수만 팍팍 늘려보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역시나 다들 잘 아시겠지만, 댓글에 시간 치중을 많이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포스팅에도 댓글이 늘어나더라구요.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루에 정성스런
'포스팅 하나 or 소량 + 엄청난 댓글...'
이 포스팅 보시고 그냥 가시지 마세요...ㅎㅎ 댓글 하고 가 주세요...ㅎㅎ 






2. 꼬리에 꼬리를 물어라.



  블로그도 결국에는 가상 현실이자 또하나의 사람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나의 생각, 남의 생각들이 하나하나 쌓여서 생겨나는 온라인 생태계이죠...댓글에 댓글이 달리고 또 댓글 달리고...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제가 쓴글에 다른 사람의 의견이 첨가되고 점점 자라나서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게 결국 소통의 장이 되는겁니다. 



수익 블로그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저는 다른분들의 포스팅에 새 댓글을 다는데도 신경을 쓰지만, 제가 쓴 댓글에 다른분 혹은 포스팅 하신 분의 댓글에 더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이게 바로 관심이고 소통입니다. 

  저두 제가 다른 분의 글에 단 댓글에 그분의 댓글이 달린거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합니다. 짧게 건성으로 댓글을 달아서 인지 혹은 원래 댓글을 관리 않하시는 분도 있으셔서 그런지 제가 단 댓글에 답이 없거나 혹은 간단하게 댓글이 달리면 "아! 내가 댓글을 건성으로 썻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건 포스팅의 내용에 따라서 댓글을 다는 내용이 달라질겁니다. 절대적인 거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의 댓글 운영에 달린것이기두 하구요...

  하지만 댓글에 또 다른 댓글, 또 댓글 이런식으로 소통의 장을 만들어 보세요...





3. 저 여기있는데~~ 뻘쭘!!!






"이 아저씨 왜이리 소심 모드지?"

  블로그는 싸이월드와는 다른성격의 시스템입니다.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같은 소셜네트워크의 원조격입니다. 일대일의 관계가 아닌 일대다의 무한한 네트워크에 생존하는 생명체인겁니다. 댓글을 다실때...간단하게..."잘보고 가요!", "좋은 포스팅 감사" 이렇게 다는것도 않다는것보다는 좋습니다. 하지만, 조금더 고민해서 포스팅에 대한 나의 의견을 과감하게 달아보신다면 반드시 나의 포스팅에도 좋은 댓글과 함께 좋은 이웃들이 늘어 갈겁니다.

  물론 앞에서 이야기 드린것 처럼 이것은 포스팅의 내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정성을 담아서 댓글을 전해 보세요 ^^





4. 익명은 NO.



  선플에는 공개(별명)! 악플에는 익명? 
  몇일전에 저두 '가르시아'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 유입수도 늘고 댓글도 많이 달려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http://9oarahan.tistory.com/135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런글은 찬반으로 갈라질수 있는 내용입니다. 찬성의견도 좋고, 반대 의견도 좋습니다. 저두 거기에 대한 제 의견을 표시 하고 논할수 있으니까...



   그런데 꼭...반대 의견을 다시는 분들은 글 내용도 과격하지만, 자신의 블로그주소를 남기시지 않으시더라구요...
남과 다른 의견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틀림(wrong)'과 '다름(different)'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남과의 다름을 밝힘으로서 내 블로그에도 방문하게 하고 의견을 받도록 하는것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블로그는 일기장이 아닙니다. 나만 간직하고 싶은 그런 내용을 담는 성격이 아닌거죠... 

  '다른 사람은 까고 싶은데, 그게 내가 되는건 싫어' 당당 떳떳 우리 꿀릴거 없잖아요...^^








5. 질문형으로 쓰자.





"이게 뭐지???"


   포스팅 글의 성격에 따라 조금씩은 다릅니다. 하지만 본인의 글에 블로거 주인장이 조금더 관심을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의문형, 의견제시형으로 써 주시는게 좋아요...아무래도 이런 댓글에는 한번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주인장의 의견도 달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댓글은 쓴 사람의 '블로그는 어떻지 하고?' 의문도 자연스럽게 생겨날겁니다. 이건 대화의 기술과도 연관이 있는거지요...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방법중의 하나이자...지속적으로 다른 블로거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 글을 마치며...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제가 한달정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댓글을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 관리 방법도 공개 해 주세요...ㅎㅎ 저두 빨랑 초보블로거 딱지 떼고 싶어요...
   아...그리고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하는 최선의 방법이지 최고의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가지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정성을 담아서 댓글을 전한다면...자연스럽게 나의 글에도 댓글이 늘어나고 방문자들도 늘어나는 즐거움을 맛보실수 있을겁니다. 수익은 부가적으로 늘면 좋을텐데....ㅎ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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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초반에 하루에 댓글 수백개 달며 인사다닌 적도 있는데;;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제 블로그에 댓글이 수백개가 달려있었더라는;;

    그 댓글에 답글 달고나니, 하루가 지나갔다는 전설이 있죠.;;

    지금은 시간핑계로 많이 못다니지만, 그래도 댓글하나의 소중함은 이웃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인지라 너무 소중하죠~ ^^

    2010.04.10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정말 대단하십니다. 댓글을 하루에 수백개씩이나...전 정말 힘들더라구요...하나하나 포스팅 읽고 생각하고 댓글쓰고...헉헉...정말 노가다중의 노가다 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잼있는것은 포스팅을 다양하게 접하다 보니까 글쓰는 법도 배우게 되고 다른사람들의 여러정보를 접하다 보니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작은 표현이지만 이런게 소통의 장을 열어가는 시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ㅎㅎ

      2010.04.10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3. 겨우 한달만에 이정도를 캐치하시다니
    전혀 초보같지가 않으세요.

    2010.04.10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달의 시간이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것을 알려준거 같습니다. 다시 한달이 지나고 나면 제가 어떤글을 포스팅 하게 될지도 사실 궁금하기도 하구요...계속 발전 발전 해나가야 되는데...이제 목표한 6개월 중에서 5개월이 남았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ㅎㅎ

      2010.04.10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초보블러거라 ㅋㅋ

    2010.04.10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능 우리 힘내서 초보 블로거 딱지 떼자구요...어떻게??? 솔찍히 그건잘 저두 모르것습니다. 맨날 연구하고 있으니까 조만간 초보블로거 딱지 떼기 한달 완성...이런책 나오지 않겠습니까...하하하하하하....

      2010.04.10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5. 너무도 공감 하는 말입니다 ^^;

    2010.04.10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공감과 동시에 실천으로 한번 옮겨 보세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온라인 공간상에서의 나의 정체성도 생기고 다양한 분야의 정보도 접할수 있는 견문록이 될꺼라 감히 자신합니다. ㅎㅎ

      2010.04.1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6. 블로거에 발 담근지 며칠 안되서 제목을 보자마자 흥미가 생겨서 바로 읽고 말았습니다.. ^ ^
    제목만큼 생생한 경험담임을 느낄 수 있는 정보인 것 같아요. 온라인 세상도 사람들이 만드는
    공간인 만큼 그 기본규칙은 어느 정도 현실과 통하는 것 같아요. 어디에서나 서로간에 의사소통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달까요. 그런데 관심이 가는 글들은 늘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지만 추천과 달리
    댓글을 다는 일은 좀 조심스럽기도 해요. 간혹 실수가 되거나 실례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뭐든 깊이 생각하면 참 어렵네요; 아무튼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정말 공감하고 갑니다.

    2010.04.10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의 이런 좌충우돌 성장기가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적은건데...도움이 많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저두 댓글달때 초대받지 않는 자가 글을 남기는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제 의견을 피력하고 의사소통을 하다보니까...결과가 좋더라구요...

      2010.04.10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하 ^^ 좋은팁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이제 만들어서 부족한거 투성이라 ㅎㅎ

    2010.04.10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시작한지 얼마 않되서 아직 어리버리 합니다. dorudoru님두 블로그 운영하시면서 발견하시는 좋은 팁 공유 부탁드려요...ㅎㅎ

      2010.04.1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이렇게 쓰면 안된다고 하셨죠? ㅎㅎㅎ ^^; 근데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할말이 없을 때도 있더라고요..
    ^^; 뭔가 어색해서..ㅎㅎ
    저는 초보블로거지만..댓글관리는 하기에는 너무 벅차더라고요. 시간 짬이 너무 안나네요. ㅎㅎ

    2010.04.11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쩝...저 역시도 초보블로그라서...그런지 포스팅은 잘 봤는데 댓글 달기가 뻘쭘할때도 있떠라구요...
      그래도 내가 왔다는 걸 남기기 위해서 자그마하게 한글이라도 남기고 가는 센스 ㅎㅎ
      게다가 시간도 많이 투자를 해야 해서...흐...저두 블로그 중독인가 봐요...

      2010.04.12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공감가는것중 하나가 있네요^^ 다른 분들의 댓글을 읽는게 참 좋습니다.
    하나의 포스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고 생각을 전할수 있고..
    댓글과 답글에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 수 있겠지만 여유가 되는한
    이 소통의 방법을 놓치고 싶지 않답니다.^^

    저도 요즘 인터넷을 막아놓은 회사로 출근을 하느라 통 이웃방문을 못하고 있네요 -_-

    2010.04.11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크할...그럴때는 방법있습니다. 무선랜카드 하나 연결하셔서 다른집 인터넷으로 접속하는 겁니다 ㅎㅎ

      저두 다른 분들의 댓글 보면서 포스팅이 잘되었구나 잘못되었구나 하는 객관적인 판단을 하는 잣대가 되기도 하더라구요...ㅎㅎ 때론 악플에 가슴아푸지만서두요...

      2010.04.12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내용이네요^^ 저도 언젠가는 알겠죠 ^^;;;;

    2010.04.11 03:1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바쁘다 보니 시간을 몰아서 한번에 좍~ 댓글 다는 경우가 많은게 그럴땐 아무래도 소홀해 지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좀 더 신경을 써서 관심을 보여야 겠네요
    잘 봤습니다. ^^

    2010.04.12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와우~ 아하라한님의 뜨거운 밧데리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초보가 아니신걸요~ㅋ

    2010.04.12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허억...초보중에 왕초보 입니다. 어케하면 방문자수늘릴까 ㅎㅎ... 이런저런 고민에 늘 잡혀 있네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0.04.13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아하라한님 완전 공감하면서 저도 댓글 남기고 갑니다ㅋ
    비도 오는데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

    2010.04.12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공감하는 부분이 있네요.. 선플에는 공개..악플에는 익명 .. 에구구구~ㅡ,.ㅡ

    2010.04.14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 악플도 의견이라고 생각은 하지만...저두 어떤 블로그 운영하는지 궁금할때가 있는데 주소를 않남기더라구요 익명성이 좋은것만은 아닐텐데...ㅠㅠ

      2010.04.14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15. 댓글이 달리면 힘이 나더군요.
    그저 일기처럼 적어가는 이야기지만, 다녀간 흔적이 있으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다녀갑니다. ^^

    2010.04.15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댓글의 중요성.. 진짜 열심히 포스팅하고 난 뒤에 피드백이 오는 기쁨이란 ㅋㅋ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저도 제 블로그에 정성들여서 댓글 써주시는 분 블로그에 더 방문하게 되고 그러니까요. 댓글 쓰는데 5시간이나 걸리셨다는 분을 보니 저도 댓글 쓰는 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0.04.20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놔 침대 때문에 한참 웃고 갑니다, 아하라한님.^^

    2010.05.07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멋진 계명 명심하겠습니다....^^

    2010.09.06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저한테 퐉퐉 와닿는 계명이네요ㅠㅠ 블로그개설한지도 한달이 넘어가는데요. 별로 진전이 없는 것 같아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저...여기있어요(두손 번쩍~~)".. 왠지 제 얘기를 하는 것 같네요;; 좋은 계명 감사합니다^^

    2011.02.08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두 블로그 시작 한지 2 쫌 넘어가지만 정작 댓글은 잘 못달았습니다. 아하라한 님 처럼 되려면 진짜어뜩해야 될까여? 제 블로그와서 평가좀 부탁드릴께여 감사합니다.^^*

    2012.03.18 04:4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수경

    그냥 나가려더 댓글쓰고 가란 문구가 맘에 걸려 못나가겠네요!!ㅋ
    신생아 수준의 블로거 잘보고 갑니다!!^^

    2012.08.24 08: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