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창업정보 13

창업자,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보육센터(BI) 입주 방법 및 보육시설 정보

창업자,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보육센터 입주 방법 및 보육시설 정보 새롭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공통된 고민 중에 하나가 예산(자금, 창업비), 아이템, 그리고 사무실 등등등... 이 정도가 고민거리가 되겠네요. 업종에 따라서 사무실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사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업종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왠만한 번화가에 사무실 입지 하려면 한달에 관리비에 전기세 기타 잡비용까지 하면 기본 100만원 우습게 나가버립니다. 고정비로 지출되는 비용이기에 창업 초기 기업으로서는 상당한 부담이 되는 부분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비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고객 내방이 드물거나 업종의 특성상 번화가에 위치하지 아니하여도 되는 업종이라면 조금 외..

[사전등록 신청] 프랜차이즈 창업의 시작은 '2014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에서!

[사전등록 신청] 프랜차이즈 창업의 시작은 '2014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에서!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프랜차이즈 창업과 관련한 정보입니다. 누구나 창업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구해야 할지는 막막할겁니다. 매번 각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진행하는 설명회를 따라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고 과연 본인과 창업 아이템의 궁합이 맞는지도 잘 고민해 보아야 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옆에 친구가 '이 아이템 좋아!!!' 라고 이야기 한다면 과연 그 아이템이 좋은지 아닌지에 대한 감 조차도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랜기간 직장생활을 하셨거나 혹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아이템에 대한 선별 능력이 없는 것이죠. 이런건 단시간에 얻을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그야 말로 돈주고도 살 ..

이세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방법 - 회원가입하기

이세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방법 - 회원가입하기 사업, 장사 하다보면 세금에 대한 부분이 늘 어렵죠.뭐.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금계산서 매출 보다는 매입이 많을때도 있는데요.이전까지는 엑셀을 이용한 세금계산서 발행방법을 사용했습니다.얼마전에 2013년 전반기 부가가치세 신고를 했는데요. 서류 정리하는데만 해도 한참 걸리더군요. ㅠ,.ㅠ 세금을 내기 위해서 세법을 공부할 필요가 없듯이세금계산서 발행도 편리한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좋겠죠.이세로(esero - www.esero.go.kr) 아마 다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온라인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 사이트 인데요.국세청에서 운영하네요. 우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회원가입 부터 알아보겠습니다.몇가지 방법이..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기간 및 부가세 신고방법 (홈택스 - Hometax)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기간 및 부가세 신고방법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혼자서 챙길것이 많습니다.다른것은 빼먹어도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은 정확하게 지켜야 겠죠 ^^감사하게도 사업장으로 따박따박 신고기간되면 친절하게 부가세 신고방법까지 동봉해서 우편물로 전달이 되어서 거의 뭐~~~ 까먹을 일은 없지요.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깜빡깜빡 할때가 있잖아요.그래도 부가세, 종합소득세 신고는 날짜를 잘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저도 작년에 깜빡하고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놓쳐서 고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2013년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은? 전자신고기간 : 2013.07.03(수) ~ 07.25(목) [ 06:00 ~ 24:00]전자납부기산 : 2013.07.25(목) [365일 07:00 ~ 22:00] 신고기간이 얼..

사업 혹은 창업을 할때 사업계획서가 반드시 필요한걸까요?

사업 혹은 창업을 할때 사업계획서가 반드시 필요한걸까요? 요즘 보고 있는 책이 '크리스 길아보' 저자의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입니다. 제가 하는 개인사업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많나고 엄청나게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업의 형태도 다양합니다. 상담요청을 하는 유형도 다양한것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창업이냐 기존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금융기관 제출의 목적, 개인투자, 기관투자, 엔젤, 일반 펀딩 등등등... 이러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방향을 설정하고 서류화 작업을 하는것이 저의 '사업모델'입니다. 사업계획서 대행이나 투자제안서 대행을 하는 입장에서 사업계획서가 반드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 봅니다. '서류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사업이나 창업을 시작하는 입..

창업맞춤형사업 결과 발표 확인하시고 좌절하지 마세요!

창업맞춤형사업 발표 확인하시고 좌절하지 마세요! 정확하게 5월 23일에 2013년 창업맞춤형 사업결과발표가 최종적으로 나왔는데요. 선정되신 분들은 정말 9부 능선을 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선정되신분들은 앞으로 일정을 따라가시면 되실것이고... 구지 어떻게 하시라라는 말을 드리는것은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제 글을 보시고 힘을 내셨으면 하시는 분들은 이번 창업맞춤형 지원사업에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입니다. 창업넷 결과에 보시면 불만을 토로하시거나 좌절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던데요. 흠... 그러실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계획서 검토부터 발표평가까지 담당하였던 평가위원들도 결국은 사람입니다... 이번에 선정이 않되신 분들 중에 댓글을 보니 '내 아이템이 않좋은것같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

창업을 준비하시나요? 통합된 '창업넷'에서 실력을 다지세요.

창업을 준비하시나요? 통합된 '창업넷'에서 실력을 다지세요. 창업, 사업... 아마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것에서 물음표는 시작될 것입니다. 사실 어렵습니다. 직장생활만 하신 분들의 경우는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나 해당 분야는 전문가 이겠지만 그 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하나하나 걸림돌이라는 이야기를 실감하시게 될겁니다. 창업을 하건 사업을 하건 결국은 정보력의 싸움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사설 창업 관련 학원이나 부동산 다녀보셔도 물건에 대한 이야기만 하지 실제 손에 잡히는 아이템이나 창업과정을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많은 창업자들의 실패 요인은 준비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이 준비라는 이야기는 본인이 장사를 할것인지 혹..

서울시 청년창업지원센터 -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준비방법

서울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준비방법" 이런 지원사업을 보면 참~~~ 우리나라 좋은나라라는 이야기가 떠오르는군요 ^^ 아~~~ 결코 디스하는것 아닙니다. 이런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도 있으시기 때문에 좋은 기회는 있을때 잡으라는 의미입니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강남 청년창업센터 (가든 파이브 툴관 5층) 강북 청년창업센터 (마포구청사) 청년 창업플러스센터 (용구청사)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가든 파이브 툴관에 위치한 곳은 아시는 분이 입주를 해 계셔서 한번 가 봤는데요. 시설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창업자들이 인큐베이팅 하는 단계에서 사용하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고 판단이 되더군요. 단 다쉽다면 접근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거죠. 그래도 사무실 및..

[중소기업청] 2013년 연구원 특화 예비기술창업자육성 사업 / 모집 공고 배포

[중소기업청] 2013년 연구원 특화 예비기술창업자육성 사업 / 모집 공고 배포 사업을 준비하시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분들은 맞첨형 창업 지원사업을 기다리고 있으실텐데요그에 앞서서 연구원 특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 사업 모집 공고가 먼저 나왔네요.자 이 사업은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사업화가 가능한 그리고 가능성이 높은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연구인력을 대상으로 하여 기술창업자(팀)과 창업기관을 모집하는 사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맨 하단에 공고문 첨부하여 드릴테니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그 전에 어떠한 내용이고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은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테니까요.이번 예비기술창업자육성 사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유심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융자 사업 아닙니다.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일반적으로 맞춤형..

소자본 창업을 위한 아이템 선정... 이것만은!

소자본 창업을 위한 아이템 선정... 이것만은! 오늘은 소자본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드릴텐데요. 제가 뭐 미래예측을 하는 학자도 아니지만... 향후 창업에 대한 광풍은 더욱 세차게 몰아칠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어디까지나 저의 예측이지만... 현재 인구동향이나 시장흐름을 보더라도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점은 바로 '실업 & 퇴직' 입니다. 소자본 창업과 관련된 이야기에 앞서서 실업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드리자면... 가장 심각한 것은 현재 청년층 실업입니다. 그리고 퇴직의 경우 베이비붐 세대의 엄청난 퇴직인원인데요... 현재 경제 상황을 볼때... 경력자가 아니고서는 취업이 사실상 낙타 바늘 통과보다 힘들다고 합니다.결국 장사 or 사업이라는 주제로 압축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