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의 이야기 100

다시 시작한다는 것의 어려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남기는 것 같은데요. 자주 꾸준히 글도 쓰고 운영을 잘 해야 겠다라는 다짐을 하면서도 이러한 생각자체가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글재주도 부족한데, 쓸글도 부족한데 등등...이런 저런 노력을 했음에도 조금하다가 다시 멈추고 다시 시작하고... 함께 일하시는 분이 권해준 책을 보면서 문득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너무 보여주려고 한것은 아닌가 하는 외부적 관점에서의 접근. 즉, 블로그, 트위터, 페북 등의 발생 자체가 소통이라는 것을 조금은 등한 시 한것 같네요. 지금 보는 책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라는 혜민 스님의 저서 인데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날씨도 구리구리한데... 생각 정리 조금씩 하면서 슬슬 가더라도 길게 한번 가봐야 겠네요.

일상속의 이야기 2014.07.09 (1)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가끔 이렇게 쉬어 가는 날도 있어야 되겠죠. 어언 블로그를 한지도 횟수로는 4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ㅋㅋㅋ 오래 운영한 것에 비해서 방문자나 포스팅 수가 좀 부족하기는 하죠. 중간에 뛰엄 뛰엄 운영을 하다보니 주제도 갈팡질팡하고 내용도 ㅋㅋㅋ 이런건 좀 이해를 해 주시구요. 도서관에서 보니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인가요? 제목은 정확하게 생각이 나지를 않지만 이런류의 책이 있더라구요. 꿈을 이룬다... 그것도 블로그로???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건 현재 진행형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내가 살아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싶고. 다른 사람들과의 온라인 상으로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이 수익을 목적으로 하건, ..

일상속의 이야기 2013.11.11 (7)

눈 다래끼 자연치유도 되지만 역시 빨리낫는법은 병원이네요

다래끼 자연치유도 되지만 역시 빨리낫는법은 병원이네요 나름 건강하고 위생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흠... 몇일 전 아침에 일어나니 눈꼽이 많이 생기길래 흠...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죠... 역시 왔군요. 그분. 바로 다래끼 입니다. 참고로 다래끼는 전염성이 있는 눈병이 아닙니다. 아폴로눈병 요녀석이 전염성 대장이지 다래끼는 눈 내부의 분비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병입니다. 작년 이맘때 쯤에도 다래끼가 생겨서 몇일 고생을 했는데요.역으로 왜 생겼을가 다래끼 발병 원인을 나름대로 생각해 봤는데요. 01. 위생적인 생활의 부족흠... 매일 샤워하고 출퇴근 시 바로 손씻고, 치카치카 하고... 나름 위생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역으로 생각해 본것이 키보드와 마우스, 핸드폰 등등....

일상속의 이야기 2013.11.03 (8)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 VS 삼성 관전포인트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 VS 삼성 관전포인트 올해 프로야구는 여느 시즌에 비해서 흥미로운것 같은데요. 리그에서도 1~4위까지의 게임 차이가 거의 뭐 없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박빙이었는가 하면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까지 그 중심에는 '두산'이 있다고 할 정도로 안개속을 걷는 것 같은 양상을 보여주네요. 3승 1패로 두산이 앞선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한국시리즈가 끝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을 했었는데요. 박빙의 승부를 보이면서 삼성이 기사회생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대 확률적으로 본다면 한국시리즈에서 첫게임을 승리로 장식한 팀이 우승할 확률은 거의 뭐...90% 이상을 육박하고 있는데요. 두산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하건 삼성이 우승을 하건 많은 기록들이 쏟아질 것은 분명합니다. 자..

일상속의 이야기 2013.10.31 (6)

롯데 손아섭 - 열정, 사랑, 투지를 배우고 싶다.

롯데 손아섭 - 열정, 사랑, 투지를 배우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프로스포츠 하면, 야구, 축구, 농구, 배구 쩝. 일단 이렇게 떠오릅니다.갠적으로는 롯데 팬입니다. 왜 롯데 팬이냐고 물어보면~~~~그냥 부산에 태어났기 때문에 롯데 팬인것 같다는 이야기 말고는 하하하...사실 롯데가 잘하고 못하고 크게 상관하지는 않습니다.잘하면 좋죠... 대신 경기를 지더라도 어떻게 지느냐가 더 중요하겠죠. 일 마치면 자주 집에서 인터넷으로 롯데 경기 봅니다. 승부의 세계는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습니다.이기면 좋은거고... 질때 어떻게 지느냐가 더 중요한데요.손아섭 선수 야구 하는거 보면 정말... 무섭다고 해야 하나요...정말 한번 만나보고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해설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아침부터 ~~~ 저..

일상속의 이야기 2013.09.05 (9)

실패를 대하는 자세!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실패를 바라보는 시선!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사람이 살다보면 성공을 할 수도 있고...작은 오류에서 시작되어 마지막은 실패로 마감을 하는 불운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실패... 누구나 경험할 수도 있고... 문을 열면 바로 코앞에 다가와서 나에게 인사를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사업, 창업에 관련된 이야기와 연결해서 이야기를 할텐데요.꼭~~ 뭐 이와 관련시키지 않더라도 인생에서 쓴맛을 보거나 직장내에서, 인간관계에서...우리는 다양한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인간이니까 ~~~ 하지만 이러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아는 몇몇 사장님들은 정말 인생의 나락을 맛보신 분들도 많고...누가 봐도 재기 불가능이다 라는 도장을 받았음에도 당당하게 일어 서진 분들이 많습니..

일상속의 이야기 2013.09.03 (4)

신입사원 평균 스펙! 강요당한 스펙에 무너지는 꿈?

신입사원 평균 스펙! 강요당한 스펙에 무너지는 꿈? 배부르고 등 따신 소리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가진 스펙이 10년, 20년 뒤에 나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여기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모취업포털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니 2013년 상반기 신입사원 평균 스펙이 토익은 몇점에 학점은 몇점 이런식으로 제시가 되었더군요. 아~ 그리고 자격증도 빼놓으면 않되죠. ^^ 요즘은 자격증 몇개 가지고 있는 것은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토익 점수, 학점, 자격증 모두 많은 시간들이 소요되는 사항들이고... 남들이 준비한다고 하니 평균 이상은 가야하는데 쉽지많은 않네요. 정말 대학이 학문의 발전을 위한 곳인지 아니면 취업을 하기 위한 곳인지 아리송 해 지기도 합니다. 뭐가 강..

일상속의 이야기 2013.07.25 (4)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아파트 복층구조, 실제 살아보니 좋은점과 불편한점이!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아파트 복층구조, 실제 살아보니 좋은점과 불편한점이! 2년마다 옮기는 전세 ㅋㅋ / 이미 몇차례 이사를 했지만 이사를 한다는 불편함과 전세가격이 오른다는 점을 제외하면다양한 집에서 거주해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무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신 이사할때마다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 점이지요. 올해 5월달이 전세 만기라서 올초부터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는데요. 정말 전세가격 폭등이 피부로 체감되더군요. 그렇다고 이사를 아니 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 초등학교, 교통, 상권! 이 세가지를 기준으로 매물을 싹싹 끌어 담아서 보러 다녔습니다. 결국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계약을 했는데요. 계약하는 과정에서 잡음도 좀 있었지만 암튼... 아파트의 복층구조로 들어 왔습니다. 엄..

일상속의 이야기 2013.07.24 (1)

프레젠테이션 발표 잘하는법 - 청중의 눈 속에 답이 있더라.

프레젠테이션 발표 잘하는법 - 청중의 눈 속에 답이 있더라.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 직장인, 사업가, 대학교수 등등등 ^^누구에게나 필요한 능력 혹은 요구되는 능력이 바로 프레젠테이션 발표 능력입니다.그런데... 모순적인 것이 우리는 학교 교육을 받으면서 정규교육 속에서 이러한 발표에 대해서 잘하는법은 고사하고 이야기 조차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기껏해야 대학교에서 과제발표 할때 몇번 해본것이 전부이겠지요.희안하게 이러한 정말 필요한 능력은 '과외'에서 배워야 한다는 모순적인 현실 ^^그래서 학원이 우리나라 교육을 이끌어 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하는 헛웃음도 나오네요... 자. 그럼 오늘 제목처럼 청중의 눈 속에 답이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보통 프레젠테이션을..

일상속의 이야기 2013.07.08 (5)

평생직장? 안정적인 직장이 있을까?

평생직장? 안정적인 직장이 있을까? 간혹 상담을 하거나 후배들, 선배들을 만나게 되면... 하는 이야기가 뻔합니다. 애는 잘 크냐, 요즘 벌이는 좀 어떠냐??? 마흔살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다들 이제는 주제가 가정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선배들의 경우 나이도 나이니 만큼 직장내에서의 위치를 걱정하게 되고 후배들의 경우에는 취업이 주요 관심사인거 같습니다.흔히들 개인사업 한다고 하면... '이야 사장이네' 이런 이야기를 많이하죠. 쩝... 말이 사장이지 1인 기업이다 보니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해야 합니다.힘들죠... 쉽다고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고객들도 늘어나고 수입이 조금씩 있는 것을 보면 뿌듯하기도 한건 사실입니다. 사업, 위험 하지는 않나? 선배들의 경우 다양..

일상속의 이야기 2013.07.0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