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BOX 68

[Heavy Metal 003] - Helloween - I want out

[Heavy Metal 003] - Helloween - I want out 메탈리카, 쥬다스 프리스트에 이어서 세번째로 소개하는 곡은 헬로윈의 I want out 입니다. 제가 제일 접한 밴드가 아마 Bon Jovi 아니면 Helloween 일겁니다. 그때가 초등학교 6학년 때인가 중 1인가 ^^ 그정도 될겁니다. 헤비메탈이 뭔지도 몰랐고 그냥 헬로윈 앨범을 사게 된이유는 바로 앨범 쟈켓이 너무 몽환적이기도 하고 이쁘다고 해야 하나요. 그 속에는 어떤 음악이 있는 줄도 몰랐었고 그냥 겉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역시 여기서 보다시피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사실 !!! 국내에서 Helloween의 히트곡을 뽑으라고 하면 A tale That wasn't Right를 꼽으실 겁니다. 저도 뭐..

MUSIC BOX 2013.11.07 (12)

[Heavy Metal 002] Judas Priest - Painkiller

[Heavy Metal 002] Judas Priest - Painkiller 메탈리카에 이어서 두번째 포스팅은 원래 Megadeth로 갈려고 있으나 어떤 곡을 선정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져서... 손에 잡히는 곡부터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 VEVO에서 제공되는 영상부터 정리한다고 보시면 편할 겁니다. 포스팅 제목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두번째 곡은 바로 Judas Priest의 Painkiller... 처음에 구입한 앨범은 Breaking the Law 가 수록된 앨범이었습니다. 아마 중학교 때 인거 같은데요. 그 당시만 해도 헬로윈이나 감마레이, 메가데스 이쪽 이룹들을 좋아라 하다보니 큰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래도 조금은 가볍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음악 자체가 가볍다기 보다는 통..

MUSIC BOX 2013.10.08 (1)

[Heavy Metal 001]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Heavy Metal 1]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제가 한참 헤비메탈을 신나게 즐겨 듣던 시절이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인데요. 70년대부터 서서히 끌어오르기 시작한 열기가 80년대, 90년대를 거치면서 중흥기를 거치게 되는데요. 이 당시 즐겨 듣던 음악들을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들을 려는 목적도 있구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그때의 추억에 한번 빠져보시기를... 헤비메탈이라고 해서 무작정 시끄럽고 말도 안되는 가사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철학이 있고 일단 가요에서 하지 못하는 주제들을 실랄하게 노래하는 면들도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곳이 메탈리카의 마스터 오브 퍼펫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MUSIC BOX 2013.10.07 (4)

신나는 노래 - '락, 헤비메탈' 추천 곡

신나는 노래 - '락, 헤비메탈' 추천 곡 정말 간만에 음악에 관한 글을 적는데요...어릴때 부터 락, 헤비메탈을 듣다보니 이것저것 좀 많이 들어 봤는데요.뭐... 이런 것도 저의 아이템이라면 아이템!!! 간단하게 한번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주로 국내 보다는 해외 노래 위주로 올릴건데요.헤비메탈이라고 해서 '와~~~~' 이렇게 소리만 지르고 악만 버럭버럭 지르는 것은 아닙니다.소프트한 음악들도 상당 수 있고국내에서도 자주 활용되거나 영화, 드라마 OST로 활용되는 경우도 자주 있으니까요앨범에 대한 세세한 소개까지는 기대하지 마시기를~~ ㅠ,.ㅠ그냥 JUST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는 기분으로 즐겨 주시기를~~~ 자. 그럼 제가 추천하는 기분아주 따운 될때 들으면 신나는 노래 몇곡 추천해 보겠습니다.블로그 초..

MUSIC BOX 2013.02.19 (1)

따듯한 봄날을 아련한 추억속으로, 아코디언 연주자 심성락

아마 심성락 선생님을 아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실꺼라는 생각에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아직은 바깥에는 찬바람의 기운이 느껴지지만 이제 따듯한 봄날이 다가올 날도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봄날..."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아지랑이, 봄날의 고양이, 설레임, 따듯함, 추억, 개학(ㅠ,.ㅠ), 데이트, 낮잠...... 사람마다 봄을 맞이 하는 기분이 다 다르겠죠. 저는 텃밭에 작물들이 쑥쑥 자랄것을 생각하니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 혹시 이 영화들을 보셨나요? '봄날은 간다' '인어공주' '봄날은 간다' 허진호 감독님의 작품으로 이영애, 유지태 등이 열연한 애절한 사랑과 이별을 그린 작품이죠. 제가 수작으로 뽑은 영화중에 한편입니다. 그리고 '인어공주'는 박흥식 감독님의 작품으로 전도연, 박해일 등이..

MUSIC BOX 2011.03.12 (18)

[아하라한 응접실] 신나고 싶고, 용기를 얻고 싶고, 행복해 지고 싶을때 즐겨듣는 추천 음악

포스팅의 제목이 그저 그렇습니다. 이웃분들이 보시면 저녀석은 맨날 힘들다고해 이렇게 이야기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그저 오늘은 편하게 음악몇 곡으로 쉬어가는 페이지를 만들어 보려는게 제 마음이라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가끔은 이런 포스팅도 재미가 있습니다. 음악을 워낙이 좋아라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도 음악으로 풀고 행복해도 음악으로 그 행복을 배가 시키려고 합니다. 답답하시나요? 조금 강한 노래 한곡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뭐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하다기 보다는 비트가 있습니다. / Rammstein - Du hast / 독일 6인조 밴드 입니다. 독일어 고유의 힘있는 발음과 음악의 조화가 좋습니다. 가사? 그냥 신경 쓰지 마시고 음악자체만 한번 즐겨 보세요. 잠깨는 데도 효과 좋습니다. 단..

MUSIC BOX 2011.02.23 (50)

헬로윈(Helloween)보다 더 헬로윈적인 음악을 보여준 감마레이(Gamma ray)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초창기에 제일 많이 주력을 해서 포스팅 했던 분야가 음악이었습니다. 그러다 저작권 때문에 한방 먹으면서 기존의 글들이 다음에서 다 삭제 되어 버리는 폭탄을 한방 먹고 나서 음악에 대한 포스팅은 극도로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투브 플러그 인도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더라구요. 음악에 대한 저작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애매해서 음악 포스팅은 정말 하기가 겁나는 분야 중에 하나 입니다. 걸리면 한방에 다 제재를 먹기도 하거든요. 제가 처음 입문한 앨범은 Bon Jovi 였습니다. 그때가 초등학교 6학년 아니면 중학교 1학년 정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가요 중심으로만 듣다가 메탈, 락이라는 장르는 정말 생소하면서도 음악의 새로운 귀를 열어 주더군요. 요즘은 락, 헤비메탈도 ..

MUSIC BOX 2011.01.11 (41)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vs 임재범 vs 김범수 vs 이승철 vs 박효신

고 김현식 선생님의 명곡중에 하나인 비처럼 음악처럼을 오늘은 선곡했슴니다. 장마철이기도 하고 요즘은 비가 자주오는 계절이기도 해서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김현식 선생님의 추억만들기, 사랑사랑사랑, 넋두리 등등 많은 좋은 곡들을 남기시고 떠나셨죠. 음악은 우리 곁에 남아서 영원토록 제 귀를 촉촉히 적셔 주는거 같슴니다. 즐건 감상되세요. 1. 김현식 2. 임재범 3. 김범수 4. 이승철 5. 박효신

MUSIC BOX 2010.06.30 (21)

'좋아좋아' - 일기예보 vs 서영은 vs 바닐라유니티

좀 상큼 발랄한 노래를 생각하다 보니 좋은 발라드 곡을 많이 불렀던 일기예보 형님들이 생각나더군요... 가사 내용도 좋고... '룰라랄라 신촌을 ~~~' ㅋㅋ 저두 대학생활을 떠올려 보면 신촌도 놀러 많이 갔었네요...ㅋㅋ 요즘은 어케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워낙 유동인구도 많고 차도 많이 막히고 해서 애기 데리고 나가기는 좀 망설여 지는 곳이기는 하지만 홍대, 대학로와 더불어 젊음의 메카 이죠... 망구 제생각이었슴돠... 그리고 '바닐라 유니티'라고 저두 잘 모르는 그룹이라서 위키에서 찾은 정보 간단하게 올려 둡니다. ^ ^ 바닐라 유니티(Vanilla Unity)는 대한민국의 록 밴드이다. 2004년 결성되어 결성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서 숨은 고수로 발탁되었다. 그 밖에, K-Rock Champio..

MUSIC BOX 2010.06.28 (37)

'님은 먼곳에' - 김추자 vs 조관우 vs 거미 vs 장사익

1994년도에 조관우씨가 리메크곡으로 발표하면서 특별한 홍보나 마케팅 없이도 슬금슬금 많이 팔린 앨범였죠... 동명의 영화 제목도 있구요... 수애 누님두 불렀는데 ㅋㅋ 좋쵸 장사익 선생님도 EBS '공감' 라이브에서 부르셨는데 갠적으로는 색다르면서도 참 듣기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도 즐건 감상 시간되세요 ~~~ 1. 김추자 2. 조관우 3. 거미 4. 장사익

MUSIC BOX 2010.06.25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