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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그림] - 따로 또 같이

■ [파워포인트 그림] - 따로 또 같이 제가 워낙이 그림에는 소질이 없는지라 그림은 그리고 싶은데... 붓만 잡았다 하면 엉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거나 표현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파워포인트로 이렇게 한번 표현해 보고자 시도를 했습니다. 요즘 블로그가 좀 빡빡하게 돌아가는것 같기도 해서 주말을 이용해서 조금은 제가 해보고 싶은 것을 표현하력 합니다. 그냥 주말에 편하게 보고 가세요. 왜 시작하게 되었냐면... 풀칠아비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나도 창작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 제가 표현력이 좀 부족하기는 하지만. '꿈보다 해몽'이라고 좋게 봐주세요 ^^ 제가 일러나 포로샵이라도 잘하면 에버그린님 처럼 멋지게 표현..

PHOTO 2011.07.23 (9)

눈내리는 마을

허억! 오늘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를 들었지만...생각보다는 눈이 많이 내리네요. 눈을 보면 생각나는 군대 생활...옛기억들... 잠시 복도에 XX피러 나갔는데 눈이 이렇게 펑펑 내리길래... 카메라를 들고 나와 봤습니다. ^^ 모두들 눈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사진촬영 기술이 아직 성숙하지 못하여 허접하지만 역동적으로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역시나 어렵네요... 14층에서 내려다 보면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P.S 오늘의 글은 댓글창이 닫혀 있습니다. 오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PHOTO 2010.12.30 (34)

한주의 피로를 뒤로하며...

3주 연속으로 주말마다 농촌봉사활동을 다녔더니 정말 체력의 한계를 알게되었습니다. ^^ 나름 강철 체력이라 생각했었는데 휴일없이 거의 한달 정도를 달리는거는 무리가 있떠라구요. 주 5일 블로거가 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않쉬는것도 블로그를 더욱 활기차게 하는 에너지 비축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도 되구요. 오늘은 솜씨없는 실력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와이프랑 꽃사러 갔다가 저혼자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겨울의 초입에서 이렇게 싱싱한 녀석들을 만날수 있다니... 우리 인생도 늘 이렇게 아름다운 색깔을 지니고 살아갔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PHOTO 2010.10.23 (26)

천국으로 가는 길

언젠가 경주 불국사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꿈보다는 해몽입니다. 제목이 천국가는 길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천국을 가는 아니면 그냥 자연으로 살아가든... 높은 곳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힘은 들지만 올라가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에 걸처서 화천으로 흙집 짓는일을 도우러 갑니다. 사진을 얼마나 찍어 올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포스팅 한번 올려 보도록하겠습니다. P.S 주말에 방문해 주신 이웃님들 월요일날 찾아 뵐께요

PHOTO 2010.10.16 (24)

비갠뒤 하늘

요즘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정말 바쁘게 시간을 쪼개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ㅋㅋ 주말에는 사진 위주로 해서 한번 꾸며보려 구요. 취미로 찍기는 하는데 아직 왕 초보라서 영~~~ 실력이 늘지를 않습니다. 부산에 살때 비온뒤에 하늘을 찍어봤었습니다. 도시에서 살다보니 하늘을 보면서 웃을일이 별루 없었던거 같습니다. 하루에 일분만이라도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숨쉬는 즐거움과 자연속에서 내가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즐거움을 한번 마음껏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 오늘 저는 하동으로 흙집짓기 실습을 떠나는 날입니다. 방문해주신 이웃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저녁에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PHOTO 2010.10.09 (6)

푸른 빛으로 색칠한 비가 내리던 어느날, 내장산 편

남들은 단풍놀이 간다고 즐겨찾는 내장산을 비가 오는날 찾았습니다. 단풍구경은 다녀 온적이 있어서 그전에 한번 가보고 싶었죠... 평일이어서 그런지 인적도 드물고... 비소리도 좋고... 정문부터 30분인가 정도 걸어 올라갔드랬죠... '비오는 날 무슨 산이냐 ' 라는 말이 무색케 할 정도로... 오묘한 느낌이더군... 산신령이 나올법한 분위기 ^^ ▲ 올라가다 보면 조그마한 정자가 있는데 호수 가운데 있어서 들어가기는 ㅠㅠ ▲ 올라가는 길에 만난 잠자리 ▲ 제목 : 균 형 ▲ 안개가 많이 피어올라서 실제로는 좀 으스스 했음 ▲ 버스 창가에는 비가 꽤 내리고 있네요 결국 올라가는 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발걸음을 돌리기는 했지만 비와 함께 뭍어 다던 풀내음은 가득 안고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PHOTO 2010.03.24 (6)

대전 어디까지 가봤니, 계룡산 편

대전에서 계룡산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마 5월달 정도에 찍어서 그런지 파릇파릇 이제 곧 저렇게 되겠죠... 일전에 계룡산 등산 갔다가 산에서 급...안개 만나서 정말 죽다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것도 혼자 등산 갔다가... 정말 몇미티 앞이 않보이더라구요... 그때 겁먹고 산에 잘 않간듯... 아...다시 운동해야 되는데... 여름에는 벌레 있어서 않가고...겨울에는 추워서 않가고 운동운동...^^ ▲ 크...생각보다는 험한 산입니다. 산세가 훤하죠 ▲ 오늘은 등산 목적이 아니라서...한잔!! ▲ 더덕 구이(일단 잘먹어야 ^^) ▲ 눈이 좀 시원해 지셨어요?

PHOTO 2010.03.23 (5)